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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07. 백제의 정치 - 한성백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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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07. 백제의 정치 - 한성백제

herald-lab 2026. 2. 1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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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성립

 

온조 (시조)
고이왕 (제8대)
근초고왕 (제13대)
업적
백제 건국
정치적 기틀 마련
  • 율령 반포: 관등과 관복 지정 ⇒ 자색, 비색, 청색의 옷 색깔 구분
  • 좌평제*, 관등제

영토 확장
  • 낙랑군 공격
  • 목지국* 정복
백제의 최전성기 구가

정복활동
  • 고구려와의 격돌: 평양성 전투에서 고구려의 고국원왕을 전사시킴
  • 일본 규슈 진출: 칠지도*[그림 1] 하사, 백제인 아직기와 왕인*이 넘어가 『천자문』과 『논어』 전파(고사기)

좌평제

260년경(삼국사기) 고이왕 시기 16관등제도가 정비되면서 6좌평이 설치되었다. 6좌평은 6가지 업무 역할로 분할하여 맡은 벼슬직으로, 귀족 중 으뜸인 자를 뽑아 6가지 역할인 (1)왕명 출납, (2)재정 관리, (3)의례 담당, (4)왕궁 숙위(호위), (5)형벌, 감옥 담당, (6)지방군 담당에 맡겼다. 6좌평을 뽑을 때 가진 회의를 정사암 회의라 한다.

목지국

초기 삼한의 맹주국으로 1-2세기 초반에 성립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246년경 중국 위나라와의 전투(기리영 전투)에서 대패한 이후 신흥 강자인 한성백제와의 경쟁에서 밀림으로써 주도권을 내어주고 이후 4세기 중반에는 백제의 영토로 완전히 편입된다.

왕인

『일본서기』에만 전해지는 백제의 학자로 아직기의 추천으로 일본으로 넘어가 천자문과 논어를 전하였다.

그림 1. 칠지도

 

근구수왕 (제14대)
침류왕 (제15대)
개로왕 (제21대)
업적
치양전투: 근초고왕 재위 당시 태자였던 부여구수(근구수왕)가 고구려와 맞붙은 첫 전투(369)
  • 백제 굴기에 대한 고구려의 예방전쟁이었으나 근구수왕이 오히려 강역 확장을 성공함
  • 백제 장군 막고해와 함께 활약

고구려의 침공 방어
  • 재위 후, 고구려의 소수림왕이 침공하여 다시 방어함

부자상속
불교 공인
  • 384년 9월, 중국 동진을 거쳐 온 인도 출신 승려 마라난타를 통해 불교를 본격적으로 수입
북위에 고구려 침공을 요청 ⇒ 고구려의 장수왕을 크게 자극함

한성 백제의 멸망
  • 475년 9월, 장수왕이 남하를 하며 30,000명의 병력을 이끌고 백제를 대대적으로 침공 ⇒ 한성 백제 멸망